제274회 인제군의회(임시회)
인제군 의회사무과
2026년 2월 2일(월) 10시 34분
-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 〇 집회에 관한 사항 보고
- 〇 7분 자유발언(이수현 의원)
- 1.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 2. 인제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 건
- 3.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등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
- 4. 2026~2030년 중기기본인력 운용 계획보고의 건
- 5.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민간위탁(재계약)동의안
- 6. 공유재산심사특별위원 구성의 건
- 7.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8.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
- 부의된 안건
- 1.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 2. 인제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 건
- 3.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등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
- 4. 2026~2030년 중기기본인력 운용 계획보고의 건
- 5.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민간위탁(재계약)동의안
- 6. 공유재산심사특별위원 구성의 건
- 7.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8.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
(11시18분 개의)
○ 의장 이춘만 : 동료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보고 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과장 김원일 : 사무과장 김원일입니다.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 및 인제군의회 회기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따라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8일 간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접수된 안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 2026년 1월 26일 인제군 결혼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에 3건이 접수 되었으며, 2026년 1월 30일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등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인제군수 제출 안건으로 2026년 1월 23일 2026년부터 2030년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 보고의 건,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인제군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에 9건의 조례안과 군정 업무 보고의 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 7분 자유발언(이수현 의원)
(10시35분)
○ 의장 이춘만 : 회의 진행에 앞서 존경하는 이수현 의원님의 7분 자유 발언이 있겠습니다.
이수현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7분 자유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수현 의원 :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
저는 오늘 국가유공자에 대한 인제군의 책임과 역할 그리고 마지막 예우까지 책임지는 보훈 행정에 대한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인제군은 분단의 최전선이고 그만큼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유난히 많은 지역입니다.
현재 인제군에 등록된 국가 보훈 대상자는 622명입니다.
이 중에는 6․25 참전 용사, 월남전 참전용사, 보국수훈자 등 대한민국의 오늘을 몸으로 지켜낸 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숫자는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참전 용사분들은 대부분 80세를 훌쩍 넘긴 고령자로서 한 분 한 분이 떠나실 때마다 우리는 단순히 한 명의 군민을 잃은 것이 아니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잃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아니면 늦습니다. 우리는 흔히 “국가가 보상한다.”법과 제도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국가보호는 종이위에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국가유공자분들께 필요한 것은 거창한 기념관이 아니라 살아계실 때 체감할 수 있는 존중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품격이 있는 예우입니다.
인제군은 이미 참전 유공자 지원 조례 제정, 보훈 영예수당 인상 등을 통해 분명한 노력을 해 왔습니다.
이 점은 분명히 평가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국가 유공자분들께서 마지막 순간을 앞두고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호국원에 가고 싶은데 너무 멀다.” “가족에게 부담이 될까 걱정된다.”입니다.
현재 국립호국원은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고 유족에게는 시간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저는 호국원을 대신할 수 있는 지역 내 추모 안치 공간을 현실적인 대안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안드리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리안 장례식장 내에 국가 유공자 전용 추모 안치 공간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대규모 시설이 아닙니다. 기존 장례 인프라를 활용한 현실적인 방식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국가유공자 전용 빈소 또는 예우실을 지정하는 것입니다.
둘째, 군 차원의 공식 조문 및 예우 절차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셋째, 군수 명예 추모패, 조기게양, 의전 지원 등의 통합 장례 서비스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넷째, 호공원 안장 전 임시 안치 공간 또는 대체 추모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의 마련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예산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유공자와 유족이 체감할 수 있는 예우는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국가유공자 예우는 복지정책이나 시혜가 아닙니다.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이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의 대가입니다.
현재 인제군에 국가유공자는 407명 결코 많은 숫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숫자입니다.
저는 오늘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국가유공자분들께 살아 계실 때는 지원하고 돌아가신 뒤에는 기억하지 않는 행정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묻고 싶습니다.
인제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지는 지방정부로 남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집행부에 정중히 그리고 분명히 요청드립니다.
첫째, 국가유공자 예우의 마지막 단계까지 포함한 정책을 검토해 주십시오.
둘째, 도리안 장례식장을 활용한 보훈 전용 예우 공간 설치에 함께 해 주십시오.
셋째, 실질적인 장례 추모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가유공자를 기억하는 방식이 그 지역의 품격을 말해 줍니다.
인제군이 끝까지 책임지는 보훈의 모범이 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자유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이춘만 : 이수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7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1.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10시41분)
○ 의장 이춘만 :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사전에 의원님들과 협의한 바와 같이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인제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10시41분)
○ 의장 이춘만 : 의사일정 제2항 인제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의 대표 발의 의원이신 황현희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황현희 의원 : 안녕하십니까? 황현희 의원입니다.
인제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인제군의회 회의 규칙 제66조에 따라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에 인제군수 및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으로 출석 일자는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8일간이며, 출석 사유는 조례안, 동의안 등 안건에 대한 보고 및 심사를 하기 위함입니다.
출석 대상자는 인제군수, 부군수, 행정복지국장, 관광경제국장을 포함한 담당관, 과장, 소장 등 31명이 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이춘만 : 존경하는 황현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은 황현희 의원님께서 제안 설명한 바와 같이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등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10시43분)
○ 의장 이춘만 : 의사일정 제3항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등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150조 및 인제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의 규정에 따른 것으로 사전에 의원님들과 협의한 바와 같이 대표 위원에는 존경하는 황현희 의원님을 위원에는 정기우님, 함재수님, 김명근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26~2030 중기기본인력 운용 계획보고 의 건
(10시44분)
본 안건의 제안자이신 인제군수를 대신하여 자치행정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입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1항에 근거하여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을 수립 시행하여야 한다고 명시된 바 매년 5년간 연간 계획으로 수립하여 같은 규정 제23조 제4항에 근거하여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하기 이전 기본 인력 계획을 지방의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획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로 5년간이며, 주요 내용은 중기기본인력 운용 전망 및 정원 관리 기관별 기능별 인력 배치 계획과 인력 증감 현황 등을 담았습니다.
정원 관리 인력 배치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인제군 정원은 총 596명으로 본청 330명, 의회 17명, 직속 기관 109명, 사업소 46명, 읍면 94명으로 관리 운영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는 본청 16명이 증원된 346명으로 총 정원은 612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상단을 보시면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2026년도 지방자치단체별 기준 인건비 산정 시에 인제군 행정수요를 반영하여 국가정책 수요에 따른 증원 인력 14명과 지역 현안사업 수요 증가 2명을 포함 총 16명이 추가 배정된 사항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도에는 6급 이하 일반직 16명이 증원되어 인제군 총 정원은 613명이 되겠습니다.
2027년도부터는 국가정책 수요 및 지역 현안사업 반영 여부에 따라 기준 인력이 변동될 예정이며, 향후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기준 인건비 산정 시에 인제군 현안 사업 및 국가정책 수요사업에 대하여 적극 발굴 건의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기준 인건비 현황입니다.
2026년도 행안부 기준액은 665억 9,10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인제군 2026년도 인건비 당초 예산편성액은 740억 9,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인력 운용 계획에 따른 인건비 편성 현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자치행정담당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계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제4항 2026년부터 2030년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 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형 의원-거수)
존경하는 김도형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도형 의원 : 담당관님 궁금한 거 두 가지만 질의를 올릴게요.
지금 보고는 잘 받았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지역현안사업 인력 2명 외에는 국가정책에 맞춰나가는 사업 말고는 인원의 현실적인 증원은 없다고 봐야 되는 겁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저희가 지난해 총 22개 사업으로 한 64명 정도를 요청했는데요. 행정안전부에서 지금 배정된 인원은 사실 16명밖에 이제 되지 않아서 저희가 지역 현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좀 발굴하도록 앞으로 그렇게 좀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김도형 의원 : 그럼 지금 현재 통합 돌봄에 10, 재난안전상황 3, 자살예방 하나, 지역현안 2로 해 주셨잖아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네.
○ 김도형 의원 : 그러면 이 인력이 이렇게 배정이 되는 겁니까? 변동이 나중에 가능한 거예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국가정책 수요하고 지역 현안 사업으로 이렇게 배정된 인력은 그 분야에 저희가 배치를 하도록 되 있습니다. 배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김도형 의원 : 저는 지금 사실 그 요청했던 인력이 어디 어디가 부족한지 그게 궁금합니다.
국가에서 배정을 해줬던 인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인제군 현실에 맞춰서 지금 부족한 인력이 지금 상당히 결원율이 높잖아요. 특히 현장에 나가야 되는 뭐 상하도사업소라든지 정말 인제군에 물과 관련된 밀접한 현장들 그다음에 뭐 건설과 등 여러 가지 그런 데도 많이 인력 뭐 복지도 마찬가지고요.
부족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전부 다 지금 들어가 있는 것 중에 인원 중에 지금 16명을 배정받았다는 얘기죠 ?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예 맞습니다.
저희가 가축 분뇨 공공처리시설 뭐 설치사업이라든지 아니면 통합 상수도시설 확장공사 운영 쪽에도 저희가 수요 인력을 요청을 좀 한 부분이었는데 요게 요번에는 지금 반영이 안 됐고 저희가 그래서 내년도에는 좀 요부분을 저희가 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 김도형 의원 : 한 가지 더 물어 볼게요. 그럼 통합돌봄에 지금 10명을 배정이 돼 있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그러면 주 인력이 10 명이 배정되게 되면 어떤 업무를 맡습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의료, 요양, 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국가 시스템으로 인제 바뀌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배정이 되면 주로 읍면하고 주민복지과 내에 그런 기능을 좀 보강해서 통합돌봄으로 가는 서비스를 지금 시행하는 걸로 제가 지금 알고 있습니다.
○ 김도형 의원 : 아직도 정확한 내용을 좀 모르시는 거네요. 일단 배정이 돼야지만 안다는 건가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그 자세한 업무의 지금 내용은 제가 주민복지과 쪽에 좀 업무 내용을 확인해 봐야 될 부분이고요.
제가 아는 부분은 지난해 통합돌봄 관련된 법률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24년도에 제정이 됐었는데 3월 27일부터 올해 시행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근데 그것이 이제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지난해 12월 9일자로 제정이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 김도형 의원 : 본 의원은 지금 이게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그 다음에 여기에 계신 공직자분들도 이 업무를 모르시는 분들은 내용을 모르실 거예요.
그러면 “현 인원이 몇 명인데 지금 이러이러한 상황이 부족해서 10명을 투입을 한다.”라는 내용이 있어야죠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실질적으로 지금 그 내용을 알아듣는 분들이 몇 명이나 있으실까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인력 지금 현황이나 추가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별도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도형 의원 : 그럼 오늘은 그냥 숫자에 관련돼서 보고밖에 안 되는 거네요.
그 정확한 내용을 받으려면 지금 현재 본회의장에서는 내용을 받기는 좀 불충분한 겁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죄송합니다. 제가 통합돌봄 현재 상황하고 그 부분은 제가 좀 인지를 지금 못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별도로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김도형 의원 : 그럼 재난안전상황실 인력 3명 또한도 정확한 내용을 모르시겠네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재난안전상황실에 대해서 이제 24시간 근무를 해야 되는데 저희가 6명을 좀 요청했던 부분인데 지금 3명이 좀 배정됐습니다.
그러면 3명이 배정된 부분은 저희가 1명을 시간선택 임기제나 이런 부분을 좀 충원해서 4명으로 지금 근무를 하면 가능하다는 부서의 의견을 받았습니다.
○ 김도형 의원 : 나중에라도 조금 좀 자세한 내용을, 왜 그러냐 하면 모든 과에 가서 대화를 나눠보면 결원율로 인해서 업무가 제대로 안 돌아간다는게 대다수입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알고 있습니다.
○ 김도형 의원 :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많이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공무직 근로자 고용보험 부담금이 감소가 되는 걸로 봐서는 점차 줄여나가겠다는 뜻이 확고한 거죠?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공무직....
○ 김도형 의원 : 무기계약 근로자 고용 보험료 부담금?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보험료 부담금이 사실상 직원을 줄이자는 취지보다는 지난해 아마 지출된 대비해서 감소된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현재 그 기준 인력 관련해 가지고 공무직이 지금 인정 안 된 인원이 40명입니다. 행안부에서,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그 40명에 대해서 자연 감소 퇴직을 하시고 저희가 재고용해서 다시 인정을 받아야지 그 수요를 다 채워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도형 의원 : 잘 알겠습니다. 좀 자세한 내용을 좀 들었으면 좋았을 건데 내용을 모르신다고 하니까 더 이상 질의할 내용이 없습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김도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 의장 이춘만 : 너무 궁금해서 질의드릴게요.
존경하는 김도형 의원님이 질문하시니 통합돌봄 관련 공무원 증원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말씀하셨으면 중기 기본인력 운영 계획은 아예 백지화 시켜도 되는 겁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아는 바가....
○ 의장 이춘만 : 아니 세부적인 답변은 못 하더라도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설명은 하셔야지 본회의장에서 중기기본인력에 대해서 의문시되고 궁금하고 확인하기 위해서 질의드리니 통합 돌봄 관련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그러면 이 중기기본인력 계획은 백지화시키겠습니다.
아시지도 못하는데 왜 의회에 보고를 하죠?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통합 돌봄에 대한 자세한 인력 지금 현황이나....
○ 의장 이춘만 : 통합 돌봄이 지금 몇 명이 증원이 되는지도 모르고 배치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의원만큼도 모르면서 보고의 건을 상정해서 보고를 하신다고 그러면 의회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석을 하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세한 내용 파악 없이 보고드린 것은 제가 죄송합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모두 발언에 말씀드렸듯이 부서 간에 장벽이 너무 그렇게 3․8처럼 쳐 있고 휴전선처럼 쳐 있습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의장님께서 이해를 좀 해 주시면 제가 별도로 자세한 내용 파악해서 바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의장 이춘만 :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사실 담당관님!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 의장 이춘만 : 2026년도 본예산 예결위에서 심의하실 때 통합 돌봄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신동성 부의장님만 질의를 하셨더라고요. 속기록을 보니, 속기록을 여러번 읽어봤는데 그 안에는 딱 부러지는 답변이 없어요.
당시 최경숙 과장님이 답변하셨던데 의회에서 이해도 납득도 안 되는 그런 상황이고 더 나아가서는 당시 배석했던 기획예산담당관이나 또는 부서장이나 또는 팀장이 의원님들께서 즉 위원님으로서 질문하니 예산은 국도비가 내시돼서 예산 편성할 수밖에는 없지만 지방비를 매칭한 것도 그렇고 또 지방비를 매칭했으면 의원님들께 예산은 지금 어쩔 수 없이 세우지만 향후 빠른 시일 내에 조례가 제정돼서 조례에 의해서 집행된다는 그 답변이 속기록 어디에도 없어요.
그러면 의회가 낫 놓고도 기억자도 모르는 식으로 예산심의 했다라고 밖에 안 되고 또 어떻게 보면은 조례도 없는 조례가 제정도 안 된 돌봄 예산 수 억은 예산편성 자체가 잘못됐고 예산을 성립시킨 의회에도 문제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그렇지 않나요? 이제와서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하니, 그러면 사전에 예결위에서 당초 예산 예결위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성립시켜 주시면 빠른 시일 내에 조례를 제정해서 돌봄사업이 효율적으로 획기적으로 또 어렵고 힘들고 불편하신 분들 배려를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양해를 해 달라는 말씀도 없었어요.
특히 예결위에 참석하지 않은 출석하지 않은 의장은 이 내용에 대해 들은 바도 아는 바도 설명 들은 바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황당무계하게 조례를 상정해 달라 인제군의회가 집행기관에서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하면 다 해결되는 줄 아십니까? 아직까지, 중기 기본 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에 대해서 나름대로 검토를 해 보니 그동안 건설과, 안전교통과로 분과도 되었고 또 시설관리사업소도 신설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8대 군정에서는 44명이 증원됐습니다.
그리고 9대 군정에서는 총 29명이 증원된 거 인정하시나요? 모르시나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저희가 2021년도부터 지금 현재까지 증원된 인력은....
○ 의장 이춘만 : 몇 명이에요? 73명이에요? 정확히 몇 명이세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
○ 의장 이춘만 : 의회 본회의장에 보고를 하시려면 기본 데이터는 확보하시고 의원님께서 궁금해서 질의하시면 기본적인 답변은 하셔야 되는데 전혀 답변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의회에서는 보고를 들을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나요?
더 나아가서 기준 인건비 한 번 보겠습니다. 기준 인건비를 보면 24년도 행안부 기준액은 584억 6,200만 원이에요.
결산액은 617억 1,300여만 원으로 약 32억 5,000여만 원이 초과되었습니다. 인건비가, 그리고 2025년도도 보면 기준액은 613억 900만 원인데 아직 결산도 안 된 상태에서 인건비 범위 내인지 모르면서 또 정원을 늘릴 것인지도 모르면서 보고의 건을 상정했습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알아서 질의하고 답을 찾아야 됩니까? 의회에서는, 질의를 집행기관에 하는 게 아니라 질의를 의회사무과에다 질의하고 의회사무과에서 답을 얻어야 됩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의장님께서 질의를 해 주시면 제가 소신껏 답변드리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아니 지금 질의하는데 답변을 의원님이 하셔도 못하고 의장이 물어봐도 답변을 못한다 그러면 답답하기만 하지 않습니까.
24년도에도 약 73억대의 예산이 과다하게 편성됐어요.
그리고 25년도에는 77억 8,000여만 원이 과다하게 편성되었고, 자료에 보니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자료에 보면 25년도 인건비가 약 43억 대가 초과됐어요. 인정하십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맞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돌봄 정원서부터 증원이 되게 되면 26년도부터는 초과분이 어떻게 됩니까?
비용 산출이 나왔을 거 아닙니까?
그래야 보고의 건을 상정했을 것이고?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이 부분은 지난해와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초과될 것으로 저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럼 돌봄 열세 분인지 열 분인지는 채용 안 한다는 뜻입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채용한 상태 저희가 기준 인원 612명을 대상으로....
○ 의장 이춘만 : 질의요지는 2025년도에 43억 대가 초과됐어요. 인건비가 그렇죠. 부족했다는 뜻입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네.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26년도에는 초과분이 어느 정도로 비용추계가 나왔냐 묻습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제가 보고를 준비하면서 제가 대략적으로 계산해 본 바로는 지난해와 거의 비슷한 동일한 수준으로 나올 것으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럼 돌봄센터에서 증원이 되어도 예산 증액은 없다? 인건비가, 그렇게 받아들여야 돼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행안부 기준액으로....
○ 의장 이춘만 : 행안부 기준이 중요한게 아니고 인제군에서 행안부 기준에 의해서 계속 초과분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 의장 이춘만 : 그럼 행안부 기준을 묻는 게 아니라 인제군에서 26년도에 돌봄을 운영하기 위해서 열 분인지 열 세분인지 다시 채용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맞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랬을 때 비용초과가 어느 정도 되느냐 33억에서 45억이 되냐 50억이 되냐 70억이 되냐 묻습니다.
질의 요지는 그렇습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의장님께서 지금 질의하신 내용이 행안부 기준액 대비 우리가 예산편성액을 했을 때 얼마가 초과가 되냐 그거를 여쭤보시는 거잖아요?
○ 의장 이춘만 : 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그래서 2026년도에 저희가 16명이 증원된 612명으로 행안부에서 665억 원을 지금 배정을 해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저희가 예산편성을 한 거 대비하면 지난해와 동일하게 한 40억 정도가 좀 초과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덧셈 뺄셈을 기본은 하거든요. 의장님 덧셈 뺄셈 그러면 증원이 아무것도 없어요? 26년도에는 증원이 없어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증원된 인원을 포함해서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것이고요.
○ 의장 이춘만 : 증원된 인원을 포함해서?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16명 포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명예퇴직을 합니까? 아니면 뭐 합니까? 어떻게 돼서 전과 동이죠?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저희가 증원된 인력이 16명을 채용을 하지만 8~9급이 올라가면서 거기에 증액분하고 그다음에 신규 채용을 했을 때 9급 직원들을 신규 채용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비용 추계를 좀 계산을 한 부분입니다.
○ 의장 이춘만 : 그 논리를 비유하면 국장 제 부군수제 다 폐지하면 인건비 초과가 43억에서 최소한 30억대로 낮출 수 있겠네요. 그렇지 않나요? 그런 논리라면.
이전에도 자치행정담당관께서는 국장제가 2개 국장제 3개 국장제가 돼도 뭐 천 몇백만 원의 예산만 증액이 된다고 한 것이 아마 속기록에 있을 겁니다. 근데 매번 본회의장에서 답변을 들어보면 답도 없고 해소도 안 되고 궁금증이 풀리지도 않는 막연하고 오리무중이고 안개 속에서 헤매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의장님 저도 이 부서 와서 이 내용을 좀 검토를 하면서 보니까 그 행안부 기준 인건비에 저희가 무기계약직 40명이 지금 그쪽에서 인정이 안 된 부분이 있다 보니 그 부분에 예산이 한 23억 정도 부족하고요.
○ 의장 이춘만 : 예 인정합니다.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예 그리고....
○ 의장 이춘만 : 그럼 그렇게 되면 그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지금 대책을 강구한다는 것이 결국에는 이분들이 다시 자연 감소되면서 재임용을 하고 그 과정에서 그러면 행안부에서 그 인력을 인정을 해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 의장 이춘만 : 언제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그게 계속 발생이 되는 시점에서 그러다 보니까....
○ 의장 이춘만 : 그 시점이 언제인데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이분들이 나가고 다시 채용하고 하는 그 과정이 이제 가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저희 행정팀하고 저희 부서에서 검토를 한번 해 보니까 40명 그 인원을 다 저희가 채우려면 한 8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 의장 이춘만 : 그런 논리라면 공조직도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처럼 금융권 은행들처럼 조기 퇴직을 하시는 분이 많아야 되겠네요. 이런 부분을 해소하려면?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조기 퇴직을 권장하지는 않고요. 저희가 자연 감소를 시켜서....
○ 의장 이춘만 : 조기 퇴직을 의장이나 담당관님이나 군수께서 강요하거나 권유할 수 있습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아닙니다. 의장님.
○ 의장 이춘만 : 그렇지 않습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네 네.
○ 의장 이춘만 : 그러니까 계속 맴돌고 도돌이표 행정이다. 예산이 인건비가 부족분은 해마다 어쩔 수 없이 안고 가야 될 숙제다 아니면 안고 갈 짐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까?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아마도 향후가 조금 그런 반복적인 이런 상황이 지금 발생될 것으로 저는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의장님께서 제가 이 업무를 맡으면서 제가 준비 오늘 좀 부족해서 답변 못 한 부분은 아까 지적하셨던 부분들 제가 잘 검토하고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보고를 좀 직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2026년도 업무보고는 받으나마나네요.
부서장이 업무 숙지 안 됐는데 업무보고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 자치행정담당관 강희숙 : 업무보고 열심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의장님, 제가 사실 소홀하지 않게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행정팀장 방청석에 계십니까? 담당관님이 답변하신데 대해서 의장이 질문하고 부족하든지 미흡하든지 보완할 수 있는 답변하실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 행정팀장 김상미 : 아까 김도형 의원님께서 질의 주신 건에 대해서 저희가 말씀드리면 지금 저희 통합돌봄 관련해서는 인제군에 작년 10월에 TF팀 구성하면서 2명이 지금 배정돼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올 2026년 기준 인건비 대비해서 10명 충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군청하고 읍면 그다음에 보건소에 저희가 충원해서 배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읍면에 결원이 몇 명씩 있는데요. 6개읍에?
○ 행정팀장 김상미 : 지금 3개 읍면 인제읍, 북면, 기린면에 2명 결원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그 결원도 충당하지 못하면서 뭘 어떻게 하신다고요?
○ 행정팀장 김상미 : 최대한 저희가 결원을 다 보충할 수....
○ 의장 이춘만 : 집중해서 웬만한 업무는 읍면으로 다 배정해서 업무 분장을 시켜서 읍면에서는 일거리가 포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업무를 이관하고 있어요.
그런데 직원은 정원도 안 채워주고 그렇게 언발에 뭐하듯 하는 행정을 해서 되겠습니까?
○ 행정팀장 김상미 : 네 의장님 말씀 충분히 이해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올해 충원이나 전보를 통해서 정원에 다 배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럼 결론적으로는 인제군에 일자리 창출은 공무직서부터 공직자 증언에 의해서 일자리를 충당하나요? 그렇게 봐야 돼요? 그렇지는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인건비가 이렇게 수십억씩 초과됩니까?
○ 행정팀장 김상미 : 그 기준 인건비 관련해서는 저희 담당관님이 말씀주신 부분에서 공무직분들이 좀 초과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초과분이 좀 상승이 됩니다.
○ 의장 이춘만 : 핑계거리는 공무직밖에 없다. 40여 명.
○ 행정팀장 김상미 : 그리고 기준 인건비는 최대 그 인원에 대한 정원....
○ 의장 이춘만 : 그럼 앞으로 해결이나 해소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또 해소가 해결이 된다면 몇 명 정도 필요합니까?
○ 행정팀장 김상미 : 지금 공무원 정원은 저희가 기준 인건비 대비 다 그렇게 책정이 되어 있지만 공무직 인원에 대해서는 지금 가처분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담당관님이 말씀 주신대로 자연적인 감소나 또 그걸 재채용하는 과정이 한 7년에서 8년 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래서 인제군에서는 자연적인 순리를 따르다 보니까 빙어축제도 3년씩 못 했다 이렇게 봐도 되죠. 하늘만 쳐다보고 눈이 물이 빠질때만 기다리고 결빙이 될 때만 기다리다가, 일맥상통하네요. 답변을 들어보니까.
추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자치행정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5.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민간위탁(재계약) 동의안
(11시11분)
○ 의장 이춘만 : 의사일정 제5항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의 제안자이신 인제군수를 대신하여 농정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손미정 : 농정과장 손미정입니다.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 사유입니다.
산골 상대유학센터의 민간위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사업의 지속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안 근거는 지방자치법 제117조 및 인제군 행정사무 민간 위탁에 관한 조례 제4조와 7조, 인제군 농어업 농촌 지원에 관한 조례 제7조 등입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위탁 사무명은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운영입니다.
재계약의 필요성입니다.
지난 2022년부터 산골생태유학센터를 위탁 운영해 온 사단법인 인제활성화 사업단은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농촌 지역의 작은 학교 소멸을 막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 지역 특성에 맞는 생태 유학 업무를 수행 해 왔습니다.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서 현 위탁 기관이 계속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민간위탁 기관은 사단법인 인제 활성화 사업단이며, 위탁기간은 26년 3월부터 29년 2월까지 3년간입니다.
위탁 예산은 연 2억 5,000만 원입니다.
세부 내역은 유학생 가족 지원, 지역 특화 프로그램 운영, 전담 인력 인건비 등입니다.
위탁사무의 내용은 산골생태유학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민간위탁 적정성 검토 결과입니다.
지난 1월 20일 민간위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성과평가 결과 평균 91.2점 적합으로 재계약 적정성 심의회는 위원 전체의 “가”로 의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발언대에 계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5항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현 의원-거수)
존경하는 이수현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수현 의원 : 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이수현 의원입니다.
먼저 저희 특히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지역이고 특히 학령 연령이 많이 줄어드는 지역 중의 하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학교가 폐교라든가 분교의 위험성이 있는데 저희가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지금 학교가 유지가 되고 있고 특히 작은 학교들이 요즘에는 인기가 좀 많은 것 같아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몇 가지 좀 미흡한 자료가 있어서 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금 보면 매년 지금 참여하고 있는 가족수라든가 또는 유학생 수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가 자료를 통해서 일부 유추가 가능한데 그러면 이후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입한 가구 수가 있을까요?
○ 농정과장 손미정 : 유학에 참여하는 학생과 가족은 전부 전입신고를 마치고 있습니다.
○ 이수현 의원 : 그러니까 이제 그 전입이 이후에 학생들이 유학이 끝나면 어떻게 돼요?
○ 농정과장 손미정 : 지금 귀촌한 가구가 3가구 8명이 있고요.
그 외에는 보통 한 2년 정도 유학 연장이 정이 되고 유학이 끝나면 본인이 있던 곳으로 복귀를 하게 됩니다.
○ 이수현 의원 : 그러면 지금까지 이제 정착한 가구 수는 한 3가구 정도라고 보면 될까요?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맞습니다.
○ 이수현 의원 : 어느 지역이 되죠?
○ 농정과장 손미정 : 북면에 2가구, 그다음에 기린면에 1가구입니다.
북면은 원통리고요. 기린면은 현리입니다.
○ 이수현 의원 : 생각보다는 귀촌하는 숫자가 좀 적게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유학에 참여하셨던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뭐 이유라든가 또는 보완점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조사가 있을까요?
○ 농정과장 손미정 : 지금 유학에 참여했던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홈커밍데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또 뭐 정착을 하지는 않더라도 관계 인구로 생각을 하고 우리 군에 행사라든지 체험프로그램이든지 정착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 이수현 의원 :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 목적이 사실은 결론적으로 작은 학교 살리기도 있지만 잠정적으로 봤을 때는 저희 인 제군에 인구수 늘리는 정책 중의 하나잖아요.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맞습니다.
○ 이수현 의원 : 그런데 지금 저희가 자료를 토대로 보면 작은 학교를 살리거나 또는 학교 유지하는 것에는 좋은 효과는 보이지만 과연 그러면 인구수를 늘리는 정책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기 때문에 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결과적으로 단순하게 우리가 관계 인구 수만 늘리려고 하는 정책이 아닌 만큼 이분들이 왜 선택을 하실 때 단순하게 유학만 하시고 가시는지 왜 정착하지 못하고 귀농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좀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즉 이 프로그램이 좋아서 여기에 유학 프로그램을 이용은 하지만 왜 정착하지 않는지에 대한 조사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보완하면 이분들을 좀 더 우리가 우리 지역으로 귀이나 귀농하시는 것들을 더 용이하게 할 수 있지 않느냐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운영은 좀 잘하시고 있지만 요런 피드백 과정을 좀 더 많이 거쳐야지만 지금 사용하시고 계시는 이 프로그램이 원래 취지하고 좀 맞지 않나 라고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잘 알겠습니다.
○ 이수현 의원 : 그동안 사실 보면 지역 내에서 호응은 되게 좋습니다.
관리도 좀 잘하시고 계시고 과거에 일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빨리 조치를 해 주셔서 최근에는 원주민하고 유학생들 간에 좀 이런 의견 충돌이라든가 이것도 많이 줄어들었요.
그래서 훨씬 더 좋은 프로그램이 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기관에서 봤을 때는 그다음 단계까지 이제 넘가는 시점이 된 것 같아서 우리 과장님께 다시 한번 여러 가지 제도에 대한 방안이라든가 대책을 좀 마련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잘 알겠습니다.
○ 이수현 의원 :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춘만 : 이수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김도형 의원-거수)
김도형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도형 의원 : 네, 과장님 동의안 잘 봤습니다.
지금 우리 민간위탁기관이 인제활성화 사업단으로 변경이 된 거죠 로컬투어에서요?
○ 농정과장 손미정 : 기관 명칭이 변경된 사항입니다.
○ 김도형 의원 : 기관 명칭이 변경됐죠?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 김도형 의원 : 그런데 농업농촌 관련 조례에 보면 아직도 군 로컬 투어사업단으로 돼 있어요.
이건 좀 개정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인제 활성화 사업단이 많은 사업을 하고 있고 그다에 인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한번 해 드렸어요. 맞죠 기억나시죠?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 김도형 의원 : 그러면 이 동의안을 받기 전에 활성화 사업단에 관련돼 있는 관계자분들하고 인력에 관련돼 있는 심도 있는 회의를 가지신 적이 있으실까요?
○ 농정과장 손미정 : 인력 관계되는 부분은 이제 활성화 사업단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한 부분이 있습니다.
○ 김도형 의원 : 그거에 대해서 지금 현재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도 몇 명의 사업 인력이 필요하다라고 좀 회의가 있었어야 되지 않나 지금 2월이잖아요. 맞죠?
근데 제가 그런 내용을 못 들어서 그냥 연례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민간 위탁 동의안만 올리시는 거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인제군에서 사업이 정책적으로 농정과에서 진행을 하다가 잘 안 되는 게 있으면 대부분이 지금 우리 만병통치약처럼 인제 활성화 사업단에서 전부 다 도맡아서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한정돼 있는 인력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계속 업무 과중도 돼 있고 인력도 부족한 상황인데 그런 근본적인 해결이 된 상황에서 좀 그런 내용이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작년하고 똑같은 인력이죠?
○ 농정과장 손미정 : 지금 이 사업에 대한 인원은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 김도형 의원 : 근데 대부분 이분들이 업무를 병행해서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 농정과장 손미정 :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사업은 전담 인원이기 때문에요.
○ 김도형 의원 : 잘 한번 가서 상의해 보세요. 상의해 보시면 좀 내용이 있으실 것 같으니까요.
이 사업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인제 활성화 사업단이 많은 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살펴봐 주시고 하여튼 이걸로 인해서 뭐 폐교도 막아 주시고 그다음에 인구를 늘려준 정책사업에 상당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게 뭐 1~2년 하고 그만둘 사업이 아니고 앞으로 뭐 10년 20년 심지어는 몇십 년을 유지해 나가야 된다면 근본적인 조직에 대한 체질 개선을 좀 부탁드리고자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잘 알겠습니다.
○ 김도형 의원 : 그래서 이 동의안이 끝나시자마자 그냥 이렇게 연례 반복적으로 하지 마시고 여기 이사장님이랑 관계자분들 만나셔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에 대해서 심도있는 논의 좀 부탁드릴게요.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알겠습니다.
○ 김도형 의원 :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춘만 : 김도형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로컬투어사업단 내에 센터입니까? 센터 내에 사업단입니까?
○ 농정과장 손미정 : 음....
○ 의장 이춘만 : 별개 기관이에요?
○ 농정과장 손미정 : 아닙니다.
산골생태유학센터를 인제활성화 사업단에서 위탁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러니까 로컬투어사업단 내에 있는지 로컬투어사업단 외에 있는 지를 묻는 겁니다.
○ 농정과장 손미정 : 활성화사업단 내에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있습니까?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하늘내린 로컬투어사업단 내에 센터가 있는 것이죠?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맞습니다.
업무를 맡아서 하는 겁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전문성이라는데 전문성에 대해서 어떤 것이 전문성인지 설명을 좀 나열하시기 바랍니다.
전문가, 전문성 그러면 뭐 라이센스가 있든지 뭐 이 계통에 뭐 학위를 받았다든지 뭐가 있을 거 아닙니까? 전문성이라 그러면?
○ 농정과장 손미정 : 인제활성화 사업단은 농촌체험 관광을 20여 년간 운영을 해 왔었고요.
○ 의장 이춘만 : 전문성 이 산골 생태유학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전문성 전문가로서의 자격이럴까 아니면 그걸 표명할 수 있는 전문성이 뭐냐 라이센스가 있냐 아니면 학위가 있냐 아니면 뭐 대학원에 이 계통에서 수년간 공부를 해서 학위를 받았냐 이게 중요한 겁니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 농정과장 손미정 : 제가 정확하게 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확인도 안하고 여기다 전문가 전문성을 왜 나열했요.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효율적은 이해가 되는데 전문적이라는 용어 자체는 여기다 기재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닙니까?
뭐가 전문적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여기다 전문적이라고 기술할 수가 없잖아요.
전문적이라면 뭔가 전문적인게 있으니까 기술했을 것이다 유추해석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전혀 아는 바 없습니까?
○ 농정과장 손미정 : 말씀하신 그런 류의 자격은 소지하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인제 활성화 사업단은 농촌체혐이라든지....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앞으로는 전문적이라는 용어는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의장은 16년째 이어서 의정 활동을 해도 의정의 전문가 전문성이라는 표현을 못 합니다.
학위도 없고 논술도 없고 자격증도 없어요.
인구 증가 시책에도 일조한다는데 인구 증가 시책에 몇 프로 도움이 됐습니까?
기존 인제군 외에 인제군으로 귀농 귀촌한 사례를 놓고 봤을 때 산골 생태 유학센터로 인해서 귀촌 또는 귀농하신 분들이 연간 몇 분 정도 되느냐 묻습니다.
○ 농정과장 손미정 : 귀촌은 아까 말씀드 린 대로 3가족 8명이고요.
그리고 지금 연간 학생과 학부모가 한 60에서 80명 정도가 전입을 하기 때문에 그 인원이 만약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새로운 유학생들이 증가 인원이라고....
○ 의장 이춘만 :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매년 산골생태유학을 또 나가고 오고 나가고 그러니까 밑돌 빼서 윗돌 괴는 행정 아닌 행정을 하고 있다. 이렇게 봐도 되죠?
○ 농정과장 손미정 : 귀촌 인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증가하는데 그 인원이 1년 있다가 다시 오지 않으면 결론적으로는 결원이 생기지 않습니까? 귀촌에.
산골생태 유학오시는 분들이 계속 로테이션 하셨습니까 올해 왔다가 내년에 가면 내년에 다시 오고 그런 식으로 하면 그러면 왔던 분이 또 오는 경우는 몇 프로나 됩니까 그중에?
○ 농정과장 손미정 : 연장을 하는 경우는 있고요.
참여했다가 다시....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1년 2년 있다가 다시 산골생태유학을 오시는 분들은 없고 기간연장만 있다.
그럼 기간 연장은 60여 분 중에 몇 분이나 됩니까?
○ 농정과장 손미정 : 보통 70% 정도는 지금 계속 연장을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70%요?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그리고 최장 지금 오래 계시는 가족이 22년도부터 참여했던 가족이 지금까지 계속 참여하고 있고요. 그리고....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그분들에게도 계속 참여하는데도 예산이나 행․재정 지원은 똑같습니까?
○ 농정과장 손미정 : 지금 연장에 대한 제한은 지금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연장을 1년 하든 2년 하든 3년 하든 행정재정지원은 똑같다?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 의장 이춘만 : 그렇게 봐야 돼요?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그렇습니다.
○ 의장 이춘만 : 그건 너무....
○ 농정과장 손미정 : 지금 참여 가족 중에 귀촌에 대한 문의를 하시는 가족도 많이 있고요.
또 지금 용대 청년 보금자리 조성 사업이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 의장 이춘만 : 과장님 의장의 질문 요지는 1년 생태 유학 오셨다 가시고 새로운 분이 상태 유학을 오셔서 1년 있다 보면 정착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수년씩 연장해서 계속 산골 생태 유학을 하는 분들이 정착하거나 귀촌하거나 귀농한다고 볼 수 있습니까? 그거야말로 행정에 미스 아닙니까?
인제군에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인제군에 와서 1년 생태 유학을 해보고 정착할 수 있는 모습을 찾아야지 수년째 한 분이 계속 또는 다수가 계속 생태유학을 한다 그러면 그분들은 정착하거나 귀촌하거나 귀농과는 동떨진 상황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생각을 안 해보셨나요?
운영해 보면서 문제점이 드러나면 문제점을 해소하든지 보완하든지 궤도 수정을 하든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하던 대로만 계속하게 되면 그 식이 장식입니다.
나아질 것도 없고 모자랄 것도 없고 마냥 그 모양새입니다.
그 부분 앞으로 2년 1년 연장해서 생태유학을 할 수는 있어도 연장해서 할 수 없다든지 한번 생태유학을 한분은 세대주가 2년내 또는 3년 내에는 할 수 없다는 보완조치 하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이 생태유학 온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지급이 됩니까?
○ 농정과장 손미정 : 제가 그 부분은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주소가 인제군으로 돼 있으면 요건이 갖추지면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의장 이춘만 : 그러니까 생태 유학 온 학생들이 인제군에서 학교 다니는 학생들과 대동소이하게 장학금이나 이런 혜택을 받는지 추가적으로 다 받는지 아니면 덜 받는지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 농정과장 손미정 : 그 부분은 제가 지금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서면으로 제출하시든지.
○ 농정과장 손미정 : 제출하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지순한 소장님 답변하실 의향 있으시면 하십시오.
○ 농업기술센터소장 지순환 : (마이크 미사용-청취불능)
○ 의장 이춘만 : 장학금 아예 없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지순환 : (마이크 미사용-청취불능)
○ 의장 이춘만 : 학비 지원도 없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지순환 : (마이크 미사용-청취불능)
○ 의장 이춘만 : 그러면 산골 생태 유학 온 초등학교 왔다가 이들이 중학교 갈 거 아닙니까? 중학교 안 가요.
중학교는 그러면 나갑니까? 초등학교만 다니고?
○ 농정과장 손미정 : 저희는 이제 초등학교까지만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강원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은 중학교까지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초등학교는 산골생태 유학으로 온 학생들이라도 혜택은 전혀 없다. 이렇게 보면 되나요?
그런가요? 없죠? 혜택없죠. 학생들?
○ 농정과장 손미정 : 저희가 이제 거주비 지원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춘만 : 방송실 마이크 꺼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마이크 끄고 질의답변-청취불능)
안타깝습니다. 한마디로 어쩌자는 것인지 뭘 하자는 것인지 왜 여기까지 왔는지 알 수도 없고 알다가도 모르고 누구에게 질의하고 누구에게 답을 얻어야 개운할지 이 막힌 것들이 해소될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따라서 산골센터유학센터가 됐던 하늘 내린인제 로컬투어 사업들이 됐던 전문적이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게끔 관리감독 철저히 하십시오.
○ 농정과장 손미정 :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장 이춘만 :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 민간 위탁 재계약 동의안에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공유재산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11시37분)
○ 의장 이춘만 : 의사일정 제6항 공유재산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2026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으로 사전에 의원님들과 협의한 바와 같이 운영 기간은 2월 2일 1일간으로 하고 위원장에는 김재규 의원님을 간사에는 황현희 의원님을 위원은 의장을 제외한 의원 전원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11시38분)
○ 의장 이춘만 : 의사일정 제7항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인제군 결혼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 9건의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으로 사전에 의원님들과 협의한 바와 같이 운영 기간은 2월 2일 1일간으로 하고 위원장에는 이수현 의원님을 간사에는 신동성 부의장님을 위원은 의장을 제외한 의원 전원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8.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11시38분)
○ 의장 이춘만 : 의사일정 제8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인제의회 회의 규칙 제46조에 따라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을 선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이수현 의원님과 황현희 의원님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74회 인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2월 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산회)
○ 출석의원 5인
의 장이춘만
부의장신동성
의 원김도형이수현황현희
○ 불출석의원 2인
의 원 김재규 조춘식
○ 출석공무원 27인
군 수최상기
부군수윤인재
행정복지국장신만채
도시건설국장김광래
보건소장허준용
농업기술센터소장지순환
기획예산담당관채진석
자치행정담당관강희숙
종합민원과장김백수
세무회계과장최경숙
체육청소년과장김춘미
관광과장이명규
경제산업과장신선미
지역발전과장김장웅
문화교육과장이호성
건설과장김덕용
환경보호과장서봉희
산림정원과장김완수
안전교통과장이상도
보건정책과장임혜숙
건강증진과장이명자
질병관리과장양귀희
농정과장손미정
농업기술과장임선미
유통축산과장김선익
상하수도사업소장이종형
시설관리사업소장김재문
○ 의회사무과 4인
의회사무과장김원일
수석전문위원용명순
전문위원어윤길
의정팀장장여순








